글쓴이: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 대표 2019. 11. 1 금요일 부평 삼릉 동수역 3번 출구 앞,.. 오후3시에 거의 50년만에 현재 K-pop을 자라게 한 한국대중음악사를 새롭게 쓴 1950년대 후반부터 1970년 중반까지 미8군 오디션 통과 음악인들이 집단 거주하면서 영미의 리듬을 악보 없이 귀로만 채보해 미군클럽에서 매일 저녁 최신 블루스, 재즈 리듬을 연주하였던 영웅들을 불러내기 위해 …
Read More »부평구청 어울림마당에서 ‘부평두레놀이’ 전승 공연 펼쳐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지난 5일(토) 부평두레놀이보존회는 부평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지역 주민 150여 명과 신명나는 두레농악 한마당 ‘제4회 부평두레놀이 전승공연’을 진행했다. ‘부평두레놀이’는 부평구 삼산동에 전승되는 두레농악으로, 과거에 농사일을 할 때 두레를 짜서 농사일의 흥을 돋우던 두레패농악을 계승한 것이다. 지난 2015년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이후 2016년 제1회 전승공연을 시작으로 해마다 부평의 가을 …
Read More »부평아트센터, ‘조병창,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언노운(Unknown)’ 선보여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부평아트센터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조병창,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창작 뮤지컬 ‘언노운(Unknown)’을 올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언노운’은 2018년 인천 대표 공연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공연됐던 뮤지컬 ‘조병창’을 강제 징용노동자에 대한 역사적 사실로 재구성했다. ‘언노운’은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제가 무기를 생산하기 위해 부평공원 및 캠프마켓을 포함한 부평지역 …
Read More »제23회 부평풍물대축제, 오는 27일~29일 열린다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신명으로 내일을 여는 축제의 장’ 부평풍물대축제의 성대한 막이 오른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평구 부평대로와 부평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 대표공연예술제에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인천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 풍물을 소재로 부평의 특색을 살린 전통문화 예술축제다. 부평풍물대축제는 …
Read More »부평 청천도서관, 인문의 시선으로 .. 프로그램 운영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청천도서관은 오는 11월 5일까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제3차 <인문학의 눈으로 도시를 재생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청천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차시다. 전문가 강연과 현장탐방으로 도시재생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각을 기르고, 후속모임으로 우리가 꿈꾸는 부평의 도시재생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총 …
Read More »돌아온 모국, 혼혈입양인 부평에 온다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어린 시절 미국과 덴마크 등으로 입양된 혼혈 입양인들이 부평을 찾는다. 17일 부평문화원에 따르면 오는 20일 혼혈입양인 출신 20여 명이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19일부터 29일까지 한국을 둘러볼 예정이며, 부평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머문다. 혼혈입양인들은 이번 부평방문에서 인천시 지정무형문화재 26호 부평두레놀이 공연관람 및 전통체험을 비롯해 캠프마켓 둘레길 …
Read More »[부평 문화] 차준택 부평구청장, ‘음악창작소’ 부평 캠프마켓에 유치 노력 약속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9월 4일 제8대 제231회 2차 부평구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음악창작소를 부평에 유치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식 밝혔다. 부평구의회 오흥수 의원은 음악창작소 부평에 유치 필요성에 대한 구청장 질의 과정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답변에서 나왔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내년 2020년에 부평2동주민센터에 음악창작소를 유치하려고 내부 검토를 해보았는데, 공연장도 있어야 하고 주택가에 …
Read More »[부평 문화] 부평, 제2회 인천쿼어문화축제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지난 8월 31일(토) 인천쿼어문화축제가 부평역광장에서 인천 경찰력 3,000여명이 보호하는 가운데 무사히 마무리됐다. 부평역 인근 부평공원에서 기독교단체 위주의 집회와 행진도 경찰력의 힘입어 쿼어문화축제 참가자와 물리적 충돌 없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끝냈다. 인천쿼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오후5시에 부평대로로 행사 참가자를 이끌고 행진을 진행했고, 참가주 주변을 경찰 병력이 보호했다. 부평대로는 민주노총의 거리 행진, …
Read More »[부평 문화] 31일, 인천퀴어문화축제 부평역 북광장에서…기독교단체와 충돌 우려
글쓴이: 정재웅 기자(지역탐사팀) 8월 31일(토)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 인천퀴어문화축제가 부평역 북광장에서 열려 기독교단체와 퉁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인천지방경찰청은 인천퀴어문화축제 참가자와 이를 반대하는 단체 등 3,000여명이 부평공원, 부평역 쉼터광장, 부평구청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행진한다며 이 이대 교통이 통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노선버스와 일반차량은 상황에 따라 …
Read More »[부평 문화] 부평구문화재단,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과정서 기간제 해고
글쓴이: 이장열 편집인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8월 27일 부평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는 “부평구문화재단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과정에서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부당하게 해고했다”며 “재단의 출자·출연 기관 부평구가 직접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지난 5월24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열고 38명의 상시업무 기간제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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