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석 기자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에서 <인천미술은행 신 소장품 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미술은행이 2024년 구입한 작품 중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매해 공모 등을 통해 인천의 우수 시각예술 작품을 구입해왔다. 아울러 인천 지역문화 활성화 및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인천미술은행을 운영한다. 인천미술은행은 소장품 공모로 작품을 구입함으로써 인천의 …
Read More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에 신승열 행안부 경찰국 총괄지원과장
최광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신승열 기획조정실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에 신승열 행정안전부 경찰국 총괄지원과장이 승진 임용됐다. 행정안전부는지난 7일 국장급 승진 인사에서 신승열 경찰국 총괄지원과장을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으로 발령냈다. 행정고시 45회인 신 신임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통령기록관 기록제도과장, 행정안전부 국민참여정책과장과 비상대비기획과장을 거쳐 2022년 …
Read More »‘지역과 함께, 시민과 함께!’ … 2025 시민문화활동 <시민X>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최광석 기자 선정 단체별 프로젝트 운영비 최대 2,000만원 지원 이달 18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온라인 접수 인천문화재단은 시민 주도형 지역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5 시민문화활동 <시민X>’ 사업을 운영,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본 지원사업은 선정 단체별 프로젝트 실행비 2,000만원과, 역량강화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
Read More »계양구, ‘황어장터3·1만세운동거리’ 명예도로 지정
이기현 기자 계양구 ‘황어장터3·1만세운동거리’와 ‘계양아라온거리’가 명예도로로 지정됐다. 계양구는 ‘황어장터3·1만세운동거리’와 ‘계양아라온거리’ 두 곳을 명예도로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황어로126번길인 ‘황어장터3·1만세운동거리’의 길이는 213m이다. ‘계양아라온거리’는 약 780m로 지난해 인천9경에 선정됐다. 구는 “1919년 3월 24일 일제강점기에 일어난 3·1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항일 투쟁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황어로126번길을 명예도로로 지정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표 관광명소인 …
Read More »매화(梅花)
매화(梅花) / 왕안석(王安石) 牆角數枝梅 凌寒獨自開(장각수지매 능한독자개) 遙知不是雪 爲有暗香來(요지불시설 위유암향래) 매화 담 모퉁이 매화 몇 가지 추위를 이기고 홀로 꽃을 피웠네 눈이 아닌 줄 멀리서 아는 것은 그윽한 향기 때문이라네 왕안석(1021~1086)은 송나라의 문장가이자 개혁 정치가다. 자는 개보(介甫), 호는 반산(半山)으로 북송 시기 시인, 문필가로 활동하였다. 신법(新法)으로 개혁을 꾀하였으나 당쟁의 격화로 번번이 …
Read More »송도트라이보울, ‘열녀를 위한 장례식’
최광석 기자 조선시대 여성 영웅 서사 ‘박씨전’ 모티프 관객, 평단 뜨거운 호응 연극 ‘열녀를 위한 장례식’이 오는 3월 29, 30일 이틀간 송도 트라이보울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23년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초연된 ‘열녀를 위한 장례식’은 18세기 후반, 최대감 집 별당을 배경으로 여성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
Read More »지하철역서 더듬어보는 ‘시간의 흔적’
최광석 기자 인천시립박물관은 이달 30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지하 3층)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에서 디지털사진기획전 ‘TRACE OF TIME: 시간의 흔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엔 22명의 시민작가들이 촬영한 사진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이경화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흔적들을 사진으로 담아내려고 했다”며, “작가들의 시선을 따라 함께 살펴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지하철 운행 시간 …
Read More »[한컷] 106돐 3.1절..인천 창영초
예루살렘의 아이히만과 계엄령..‘無思惟’
정유천(부평올스타빅밴드 단장)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독일 출신 유대계 철학자이며 정치이론가이다. 그는「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라는 저서를 통해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1961년 나치 독일의 친위대 장교이며 홀로코스트의 책임자였던 아돌프 아이히만의 공개재판이 예루살렘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홀로코스트의 생존자였던 한나 아렌트는 재판을 참관하기로 한다. 아돌프 이이히만은 2차 세계대전 중 유대인 600만 명 …
Read More »부평구유소년축구단, ‘유소년축구페스티벌’ U-11 부문 2위 차지
이기현 기자 부평구유소년축구단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남 구례군에서 열린 ‘2025 구례노고단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구 유소년축구단은 두 부문에서 각각 4승 1무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28팀이 참가한 11세 이하 (U-11)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32개팀이 참가한 12세 이하(U-12) 부문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부평구 유소년축구단은 선수(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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